1. 올림픽기간동안 집에서 원없이 뒹굴거리면서 올림픽보고 캐드펠읽고 즐겼더니 다시 신림왔는데도 공부가 안잡히더라
2. 그래도 오늘부터 다시 강의 시작하고 스터디도 하나 구해서 하려니 그동안 미뤘던 공부가 홍수처럼 날 휩쓸었다
3. 아아 나는 연약한 고시생...............
4. 그나저나 왜 이럴때만 소개팅이 들어오는거냐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거절하는것도 미안하다-_-;;
5. 창문이 닫혀있는데 거미는 어디서 들어온거냐 (거미와의 사투 포스팅하고 싶으나 참겠음)
6. 당분간 공부에 전념(하고 싶구나)
7. :D 에 헷
8. 날짜에 휩쓸리지 않는 내가 되자. (제발 좀!ㅠㅠㅠㅠ 이제 몇달안남았당....)


















